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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월계1교 진출입통제 |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월계1교 진출램프 통제
새해들어 동부간선도로 공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그에 따라 동부간선도뿐만 아니라 이와 연결되는 도로의 정체가 일상화될 조짐이다. 우회도로 이용이 필요하다.
17일부터 동부간선도로 확장 공사 1공구 공사가 시작이 되면서 월계1교 진출램프 이용이 통제되고 있다. 통제는 8월말까지 계속된다. 이에 따라 창동교에서 월계1교쪽으로 출퇴근길 정체가 심해졌고, 그 여파로 동부간선도로 진출입로로 연결되는 창동교가 양방향으로 정체된다.
1공구에서는 1월부터 동부간선도로 종점인 수락지하차도 옆에서 4차로의 상도지하차도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중랑천변 수목을 제거하여 확장공사를 준비하고 있다. 수락고가차도는 2차로 확장을 위해 노원교는 철거되고, 상일보도육교 재설치된다.
▲ 백광현 기자 100-b@hanmail.net
노원신문 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