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신문

노원신문 표지 : 미래가 먼저 웃습니다.

100-b 2009. 1. 22. 13:20

 
 

미래가 먼저 웃습니다.

 

현재는 모든 미래의 가능태

아직도 빈 껍데기만 남은 과거를 탓하랴!

눈발 아래 얼음장 속에서도

우렁우렁 새싹들은 숨을 쉬고 있다!

-하계동 성실유치원에서

 (왼쪽부터 김민서, 황규영, 김혜빈, 윤성진, 박민하, 남기웅,

                이지현, 이상현어린이)

사진 김중대

편집 최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