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신문

노원신문 444호 표지

100-b 2008. 11. 25. 18:56

그해겨울은 따뜻했네
[2008-11-24 오후 3:36:00]
 
 
 

 

큰 물결 몰아쳐 온다. 너무도 가련한 우리

손에 손 놓치지 말고 파도와 맞서 보아요.

온갖 험한 바람이 불어와도

그대가 곁에 있음으로 따뜻해지기를~~~

그렇게 기억되는 2008년 겨울이기를~~~

 

-하계1동 아띠, 노원구새마을의 김장담그기  행사에서